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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악사 거리의 악사 - 버스킹에서 - 외로워 울부림 치는 난 거리의 가수 너를 위해 부른 노래는 결국 내가 외로워 부르는 노래 그걸 알수 없는 사람들의 박수 속에서 난 자신감을 찾지 웃고 떠들고 지나간 사람속에 그냥 잊혀진 음악가 한 사람이라도 날 진정 알아 줄 사람이.... 터져라 노랠 불러본다 나의 외로움에 대해
2020.05.14 다시 도매인을 찾아왔다. 그동안 중국에서 도매인을 사 간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래서 다시 도매인 걸고 시작해 보려 한다. 무언가를 많이 적고 올릴지 아직은 정하지 못했다. 예전 글과 자료들도 다 없어졌고... 새로움으로 채워야 할 것이다. 코로나로 바뀐 일상으로 인터넷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진 것도 나름의 이유가 될 것이다. 우선 사진부터 정리해서 올려보자. 그리고 좀 더 글다운 글을 적어보자.
2020.05.13
2017.05.12_공모전을 꿈꾸다. 블러그를 다시 한다. 일때문에 관광공사 홈페이지에 접속하자 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이 눈에 먼저 들어왔다. 자연스럽게 한번 도전해볼까? 라는 생각을 하였고,사진을 찾으려 사진폴더에 들어가서 추억들을 하나 둘 떠오려 보다. 문득 블러그에 소홀해졌다는걸 알게 되었다. 정신없던 2016년이 지난지도 벌써 5개월이나 지나있는 지금에서야블러그에 들어오게 되었다. 공모전을 도전 하다. 내가 공모전을 도전해본적이 있나?곰곰히 생각 해보니... 대학 1학년때 팀과제로 준비했던그 치열했던 공모전이 떠오른다. 지금은 어렴풋하게 남아 있는 흐린기억이지만그땐 정말 밤잠 설쳐가며 준비했었는데... 입선도 하지 못했던 그때 그 공모전... 아마도 그때처럼 입선하기도 쉽지 않을것이지만그래도 한번 내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생각만..
교보문고에서 _ 16.02.19 오랜만에 교보문고에 접속하였다. 책냄새가 그리웠던 걸까? 아무생각없이 베스트셀러 소설 순위를 보다 교보문고에 들어온게 맞는지 다시 한번 확인했다. 1위~ 10위까지 국내 작가는 단 둘!! 허... 국내 작가들이 사라진거같아 마음이 아프다... 이젠 책도 사서보는 시대가 아니지만새벽부터 내린 비 때문인지... 방금먹은 설탕잔뜩 발린 베이글의 달콤한 때문인지... 오늘따라 책냄새가 그립다... 퇴근하는길에 서점에 들러 책한권 사야 겠다...
2015.10.21 #fitbit
2015.10.20 보문산 fitbit & 트랭글
2015.10.19 fitbit